토리노 수의
이탈리아 토리노 성당에 있는 예수의 수의를
일컫는 토리노의 수의는 진위 여부를 놓고
공방이 뜨거운데요.


오늘은 그 공방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토리노 수의는 예수의 시신을 감쌌던 것으로 전해지는
가로 1m, 세로 4m의 아마포로 십자군 전쟁 당시

터키에서 발견됐으며 1572년부터 이탈리아 토리노 성당에

보관 중이며 1898년 처음으로 사진을 촬영하자

육안으로 보이지 않던 '예수의 형상'이 나타나
'기적'의 반열에 올랐답니다.


전설에 따르면 그 세마포는 십자군 전쟁 당시 터키에서
발견돼 프랑스로 옮겨졌으며 화재를 피해


이탈리아 토리노 성당으로 옮겨와 보관되기 시작한 것은
1572년으로 수의는 1898년 일반에 처음 공개됐답니다.


당시 한 아마추어 사진작가가 사진을 찍었는데
육안으로 보이지 않던 예수 얼굴이 사진에 나타났답니다.


반신반의하던 상황에서 1931년 전문 작가가
다시 찍은 사진에서도 예수의 얼굴이 드러나면서
토리노의 수의는 '불가사의''기적'의 반열에 오르게 됩니다.


토리노 수의 진위 여부 논란

1988년 3개국의 연구 기관들이 C14를 이용한
연대 측정 테스트가 실시했는데,

수의가 서기 1260년에서 1390년 사이의 것으로 밝혀져

예수가 사망한 시점으로부터 너무나 오래 지난 후 만들어진 것이며,

결국 이 토리노의 수의는 중세의 사기극으로 결론 지어졌었답니다.

그러나 2005년 1월 미 국립 로스앨러모스연구소를 은퇴한
화학자 레이먼드 로저스가 열 측정 방법을 통해 측정한 결과

토리노 성의의 제작연대가 1300년 전~3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논문을 열 분석 전문학술지
'서모치미카 악타'에 실었는데

그의 주장에 따르면 수의가 화재로 불타 여러 번 수선을 했는데
1988년의 연대 측정에 사용된 샘플은 수선 부분을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착오를 일으켰던 것이라고 주장했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프랑스 잡지 ‘시앙스 에비’(과학과 삶)
2005년 7월호는 중세시대의 기술로 토리노의 수의를
만들 수 있음을 입증하는 실험을 실시하면서 재차
가짜 논란에 빠지게 되었는데요.

잡지에 따르면 예수처럼 생긴 돋을새김 얼굴상을 만든 뒤
축축한 아마포를 그 위에 씌워 말려서 얼굴 형태가
잡히도록 했고,

피 흔적을 남기기 위해 제2산화철을 아교와 섞어
아마포에 두드려 발랐다고 전하고 있답니다.

이런 방법은 중세시대 화가들이 안료를 캔버스나
화판에 붙이기 위해 흔히 사용했던 것과 같답니다.

실제 실험을 통해 이러한 작업을 거친 뒤 아마포를 뒤집자

천에는 돋을새김 얼굴상이 그대로 떠올랐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형상은 빨아도 변하지 않았고

섭씨 250도의 온도에도 견뎠으며 아황산과 같은
화학물질에도 손상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성경 속의 예수 성의

성경 속에서 예수의 수의(壽衣)는 두 번 등장하는데
수의는 구세주의 몸을 감쌌기에 성의(聖衣)라고도 부르며
정확히 말하자면 시신을 감쌌던 세마포(細麻布.고운 베)을
의미합니다.

예수의 주검을 거둔 사람은 공회 의원 요셉으로
유대인의 풍습에 따라 시신에 향료를 바르고
세마포로 싼 다음 동굴 속에 안치했답니다.

사흘 뒤 막달라 마리아 등 여인들이 동굴을 찾아갔을 때
입구를 막아두었던 바위가 밀쳐져 있었으며

천사가 나타나 예수의 부활을 알려주었는데
시신은 온데간데없고 세마포만 가지런히 접혀

동굴 속에 남아 있었다고 하며 이후 세마포에 대한
언급은 성경 속 아무 데도 없었답니다.
by 코인러버 | 2006/05/11 09:19 | Histori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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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온딸 at 2009/07/03 01:33

하느님이 창조하지도 않고 예수의 유족도 아니고 유대인도 아닌 원수 집단들이 예수님을 가지고 쉴 세 없이 지랄하네 잡것.
예수님의 유족과 유대인들 말고 더 잘 아는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
짐승, 룡의 집단들아 석가를 가지고 좀 그래봐라 석가에 대해서는 한번도 부인하고 비방 한 적이 없고 예수만 가지고 뱀의 혓바닥들을 계속 낼름 거리는 거야 짜증나게?
예수님과 시온딸과 유대인의 하느님은 에덴동산의 창조주 (야훼)이고/ 카톨릭교의 하나님은 에덴동산 뱀 (바알&알라)이고/ 불교의 하나님은 그 뱀이 룡 된 (바알세불)인데 너희들은 이중에서 어디 소속인지 말해 보아라
하느님이 창조한 진짜 인간이 있고 뱀과 룡의 알에서 부화된 인두껍을 쓴, 뱀파이어 룡파어 등 짝퉁 인간들이 있기 때문에 예수님에 대한 것을 아는 사람은 현재 시온딸과 유대인들 뿐이니 짝퉁인간들은 예수님의 이름을 입에 올리지도 말고 지옥으로 잘 가라고 정죄 하노라.
토리노 수의는 예수님의 유족들 마리아 단체가 가지고 있던 유품인데 프랑스에서 뱀의 집단들이 그 유족들을 불살라 죽이고 재물과 함께 약탈해서 세상 사람들이 예수님을 부인 하도록 뱀의 혓바닥을 계속 놀리고 있는 것 이다.
아래 블로그 에 들어와서 참고 바란다.
http://kr.blog.yahoo.com/baek492003
나는 남방여왕 시온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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