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7R3 게리츠 속사 케이스

A7R3과 게리츠 속사 케이스의 핏입니다.

 

A9용으로 나왔던걸 그대로 이름만 바꿔서 A7R3용이라고 해둔 것 같은데

 

일단 핏은 완벽합니다.

 

밑의 배터리 교체부분도 문제없이 개폐가 가능하구요.

 

단점은 LM-EA7을 사용하려면 속사케이스 아래부분에 걸린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마운트는 가능하지만 많이 뻑하네요.

 

LA-ea3이나 MC-11 사용에는 전혀 문제가 없구요.

 

림즈에서 나온 제품은 바닥부분이 도브테일 플레이트 형태로 되어 있다는 장점이 있어 고민을 했는데

 

그래도 역시 속사케이스는 칼끔한 모양이 최고인 것 같아 게리츠로 선택하게 되더군요.

 


삼양 35mm F2.8



A7r3과 삼양 35mm F2.8의 조합입니다.

 

아마 가장 이상적인 풀프레임 미러리스의 크기와 외관 모양이 아닌가 싶네요.

 

삼양 35mm F2.8을 사용하기 전에는

 

소니 FE 35mm F2.8에 비해 많이 모자라겠지 싶었는데

 

 AF도 생각보다 빠르고 EYE AF 등도 모자람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라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A7R3의 AF 모듈과 상성이 괜찮은 것 같네요.

 

지금 신품 가격이 29만원 정도던데 이 정도면 정말 혜자로운 렌즈가 아닌가 싶습니다.



제주도 여행기 - 2


제주도 여행기 - 1


갈매기의 꿈

제주도 곳곳 가는 곳 마다 무리를 지어 앉아 있던 갈매기들.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도 저 중에 앉아 있을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